2009/06/23 20:46
[나의 일상]
싹터버린 고구마.. 거의 한박스였다. 웅..
먼저 고구마 한참 먹겠다고 한박스 사 놓았으나..
그 이후에 바로 다이어트 하겠다고 먹지도 않았다.
바보.. 살은 커녕 빼지도 못하고
고구마만... 버렸넹.. 웅..
그렇다고 살겠다고 아웅대는 고구마를 버릴수도 없고.. 그래서
그냥 집에 뒹굴던 아이스박스에 싹튼 고구마 담아서 슬쩍 물 부어 놓았더니만..
헐..
잎이 거의 정글스러워 졌다..
아구.. 착한것... 그래도 살겠다고, 잎 피우고 뿌리 내리고..
물만 자꾸 부어 주다가 그 정성이 기특해서
선반도 만들어서 올려 주고
고구마가 넓게 살수 있는 가로로 긴 화분도 하나 주문해 놓았다.
오늘 내일 배송오면 화분으로 옮겨 심어 줘야 할듯 싶다.
*************************************
첨에 이랬던 고구마...
그나마 싹튼것 중에 많이 싹튼것만 골라 놓은거..


한 20일 지났더만 이정도 자랐고...



딱 한달이 지나니까 가지가 늘어지기 시작한다.
나름 시원하게 멋지게 자란듯...
얼른 흙으로 심어 놓아야 겠다.



*************************************
첨에 이랬던 고구마...
그나마 싹튼것 중에 많이 싹튼것만 골라 놓은거..
한 20일 지났더만 이정도 자랐고...
딱 한달이 지나니까 가지가 늘어지기 시작한다.
나름 시원하게 멋지게 자란듯...
얼른 흙으로 심어 놓아야 겠다.
'나의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싹튼 고구마 정글되다~! (2) | 2009/06/23 |
|---|---|
| 디스키디아 꽃씨 날다!!! (2) | 2009/06/16 |
| 5월 22일 아버지 생신파티~ ^^ (1) | 2009/06/16 |
| 5월 5일 초파일 관음사 방문기 (0) | 2009/06/09 |
2009/06/23 20:35
쿠키폰 사면서...이상하게 케이스에 욕심이 생겼다.
한번도 핸드폰 케이스에 신경쓴 적도 없고 그냥 그대로 들고 다니거나 투명 플라스틱 케이스에 넣어 다니기가 고작이였는데..
흐흐..
처음꺼는 아이스피커 투명젤리케이스로 크리스탈 케이스
두번째는 링케 마일드 핑크 잠시 썼다가..
최종적으로는 링케 아쿠아 화이트로...
뭐.. 중간과정의 케이스들은 바로 판매자반품되거나.. 중고판매로 처분하여,
그나마 최종 케이스의 가격에 보탬이 되었징...
크리스탈 투명젤리 케이스는 끼워 보고 반나절 있다가 바로 반품시켰다.
버튼쪽에 웬지 커버가 없는것이 스크레치에 대한 불안감과..
아랫 부분이 약간 뜨는 현상이 있어서이다.
하지만 나름 뒷태가 무척 멋있었는데.. 실리콘이 두꺼운 부분도 맘에 들었었고..
신랑도 같은거 사서.. 나는 바로 반품하고 신랑은 한동안 쓰고 다녔건만..
2주 이상 지나고 나니까.. 투명 실리콘이 시커멓게 변하더만... 때도 아니고.. 마치 물들여 진거 같이 싰어도 지워지지 않더라고..
그래서 나중에 신랑도 링케 아쿠아화이트로 바꿔 버렸다. 그런보니 내꺼는 바로 반품하길 잘했다 싶네..
크리스탈 투명젤리 케이스 ( 밤에 사진을 찍었더만... 화사한 그느낌이 잘보이지 않네..)
두번째 잠시 지나쳤던 링케 마일드핑크...
핑키를 무지 좋아 하는 사람이라면.. 나름 좋을듯..
하지만..난 금방 질린듯 했다.
중고로 팔아 버렸는데.. 사 가신분이 잘 사용 해 주시기를... ㅋ
마지막으로 지금 사용하고 있는 링케 아쿠아화이트..
링케 실리콘 케이스는 그립감이 좋다.
실리콘임에도 불구하고 끈적이지 않고.. 약간 까칠쌀쌀하게 살갓에서 톡 떨어지는 느낌...
요즘 대세는 링케인건지.. 지시장에서 한 일주일동안 품절상태로 있다가 일전에 풀렸었다가
바로 다시 품절상태중이다.
사람들이 다들 이거만 사나보다.. 리어스 대박난건가 ? 뭐.. 그전에도 실리콘 케이스로 유명했으니..
나야.. 이번에 쿠키폰 사면서.. 이런 브랜드가 있는줄 첨알았지만..
가죽케이스도 사고 싶었는데.. 뚜껑이 불편할까봐 일부러 안샀다. 뭐.. 또한 비싸기도 많이 비싸고...
일단은.. 지금 판단컨데.. 뚜껑 가죽 안사길 잘했다 싶네..
아쿠아 화이트는 불투명이 아니라 반투명 케이스이다.
버튼 불빛 들어 오는것이 다 보여서 시각효가가 더 좋은듯도 싶고..
버튼 테두리는 약간 블루테두리가 있는데...시원해 보여서 좋다.
나는 아쿠아 안에 고냥이 스킨을 지시장에서 사서 붙이고 그 위에 스킨을 씌웠더니 훨씬 이뿐듯...
스킨 붙이고 남는 스킨을 터치펜에도 붙이고...
usb랑 토끼 방울도 하나 달았지롱...
대기 화면으로는 이뿌게 찍은 희루/루미 사진으로 골라서 바꿔 놓아야 겠다.
흐흐흐흐..
'Something'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쿠키폰케이스-링케 아쿠아화이트. 링케마일드핑크. 아이스피커 투명젤리(크리스탈) (9) | 2009/06/23 |
|---|---|
| 쿠키폰(LG-KU9100)으로 핸드폰 바꾸다~! (2) | 2009/06/23 |
| G마켓 구매기- 참외랑 산딸기 (0) | 2009/06/23 |
| 필립스 시스템다리미 GC8220 구매 사용기 (2) | 2009/06/16 |
2009/06/23 19:37
일전에 핸드폰을 바꿔 버렸다.
신랑은 아이폰 나오게 눈빠지게 일년을 기다렸건만...
나온다는 소식은 영판 없고..
6월초에 괜실히 내가 옆에서 연아폰으로 바꾸겠다고 난리 치던걸 보더니..
쿠키폰이 어떠냐고 슬쩍 찔러 준다.
귀가 얇은 난.. 바로.. 오케이~~
보니까 이것도 이뿌더라고..
신랑도 이참에 함께 바꿨다.
글구,,, 핸펀바꾼거 자랑질 했더니..
두한이네 커플도 바로 따라쟁이 바꿈을 했구
부산 아버님 올라 오셨을때 핸펀 보시고는
뽀대나는 최신형제품을 좋아라 하시는 아버님 바로 교체!! 를 외치셔서
시부모님 두분도 같은 걸루 바꾸셨다.
시부모님꺼 보더니 시누 언니들도
아마 쿠키로 바꾸실꺼 같은데.. 바꾸셨나 몰겠네..
어찌 .. 주변 사람들 모두가 다
쿠키판이 될 처지다.
흐흐.
나중에 한번에 모이면 누구 핸펀인지 구분하기 힘들게 되는건 아닌지...
흠흠흠..
쿠키폰...
2년 약정으로 샀으니 2년동안은 이뻐하면서 잘 써야지.. ^^:;




'Something'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쿠키폰케이스-링케 아쿠아화이트. 링케마일드핑크. 아이스피커 투명젤리(크리스탈) (9) | 2009/06/23 |
|---|---|
| 쿠키폰(LG-KU9100)으로 핸드폰 바꾸다~! (2) | 2009/06/23 |
| G마켓 구매기- 참외랑 산딸기 (0) | 2009/06/23 |
| 필립스 시스템다리미 GC8220 구매 사용기 (2) | 2009/06/16 |


